노각 썸네일형 리스트형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는 에코 라이프 '절약'보다는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생활 혼자 또는 부부 단둘이서 사는 세대도 점점 늘고 있다. 살림도 절약하고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채소나 반찬을 되도록 남기지 않고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자 한다. 1. 채소는 껍질째 먹는다. 무나 당근의 껍질에는 식물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나는 아침에 마시는 주스를 갈 때나 장아찌, 카레, 스튜 등 요리를 만들 때 뜨거운 물로 잘 씻은 채소를 껍질째 사용한다. 물론 꼭지 부분도 먹는다. 2. 수박껍질에는 영양분이 가득하다. 수박껍질에는 미네랄, 식물섬유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 수분이 많아 바깥쪽 딱딱한 껍질 부분을 제외한 부드러운 부분을 잘게 잘라 수프에 넣거나 샐러드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3. 오이의 꼭지 부분으로 손등.. 더보기 이전 1 다음